8평 소형 원룸 아파트의 수납 공간 활용도를 넓힌 인테리어

청년들이 주로 거주하는 소형 원룸의 경우 수납공간의 부족이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죠.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29평방미터(약 8.7평)의 소형 원룸형 아파트는 이런 수납공간의 부족함을 인테리어로 최대한 넓혔습니다.

8평 규모의 원룸형 소형 아파트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최대한 수납공간을 만들어 넓어보이는넓어 보이는 느낌을 주면서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시각적으로도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고 있죠. 대학생들을 주 타깃으로 렌트로 운영되고 있는 이 아파트는 스튜디오형 디자인이 특징으로 주거 생활을 하는 청년들의 취향을 제대로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주목할 점은 밀라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큰 창으로 큰 창을 통해 개방감을 살리는 것과 동시에 채광을 최대한 이끌어내 좁다라는 느낌을 줄였다는 점인데요. 침대를 위쪽 공간으로 올리고 그 아래의 공간에는 옷장과 책상 등을 배치했으며, 침대로 올라가는 계단에도 장식장과 식탁등 소형 아파트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필요한 것들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공간 활용도와 수납 그리고 스타일리시함까지 세 마리의 토끼 모두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 화이트톤의 소형 아파트 인테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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